모세의 무덤 비석에는 무엇이 새겨져 있을까?
40년이 넘는 사역을 되돌아볼 때, 나는 하나님의 선하심과 그분의 백성인 교회와 함께 한 사역의 기쁨으로 인한 감사로 충만하다. 얼마나 큰 축복인가! 그와 동시에, 실현되어지지 않은 꿈들이 있다. 끝마쳐 지지 않은 일이다. 이루어지지 않은 비전들 말이다. 지나온 길에 있었던 실망들도 있다. 모세에 대한 연구를 마무리하면서, 나는 그의 삶이 이루지 못한 꿈들의 비극으로 정의될 수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실패'가 그의 묘비명이 될 수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