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과 여성: 공유된 하나님의 형상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 잠시 멈추고 그 진리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라. 성경의 첫 장에 있는 이 심오한 선언은 인간에 대한 하나님의 의도를 우리가 이해하는 기초가 된다.

창세기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다고 우리에게 말한다—“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창세기 1:27). 이것은 우연한 설계가 아니라 관계와 소명 모두에 뿌리를 둔 인간에 대한 품위있는 비전이다. 이 비전을 회복하는 것은 하나님이 의도하신 인간의 모습을 우리로 볼 수 있게 한다. 즉 하나님의 창조의 목적에 참여하는 인간으로서 남자와 여자가 함께 있는 모습이다.

자국 아래에 숨겨진 이미지

어린 시절 학교에서나 주일학교에서, 그 날의 교훈과 숙제가 인쇄되어 있는 종이를 받곤 했는데 이제 그것은 집에서 마무리되도록 주어진 것들이었다.  거기에는 그 날의 교훈을 다시 되새기고, 학습을 강화시키며, 배운 진리를 계속 갖고 있도록 돕는다 좋은 의도가 있었음을 확신한다. 나는 그 과제물들에 신경을 계속 쓰면서, 나는 나름대로 그 숙제들을 해 나가는  내 자신의 방법을 발견해 냈다. 나는 과제물에 그려진 인물들에게 콧수염을 덧붙였다. 치아들은 검게 표시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내 펜과 잉크를 통한 작품이 완전하게 표현되었다. 모나리자의 얼굴에 콧수염을 그려 넣고 싶은 유혹을 이길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 또는 별로 의심할 것 없는 제자의 눈에 해적의 눈 가리개를 그려 넣고, 이빨  사이에 단검을 스케치 하려는 것들 말이다. 그것은 무해한 장난들이었다고 나는 생각한다.

하나의 영광에서 또 다른 영광으로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고린도후서 3:17-18).

 

아담 안에서 태어나고, 그리스도 안에서 새롭게 만들어지다.

우리 모두의 내면에는 무엇인가가 깨져 있다.

당신이 더 나은 것을 알고 있음에도 당신 안에서 무엇인가 잘못된 방향으로 끌려지고 있는 느낌을 가져본 적이 있는가? 어쩌면 당신은 분노 가운데 당신이 사랑하는 누군가에게 잔인한 말을 했는지도 모른다. 어쩌면 당신이 부끄러워 하는 선택을 했었는지도 모른다.

요셉의 시대

20년 전, 할머니가 돌아가셨을 때, 우리 가족은 나에게 추모예배를 인도해 달라고 요청했다. 그 날 메세지로 나는 히브리서 11:8을 사용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은 땅에 나아갈새 갈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내가 할아버지 해롤드와 함께 한 할머니의 삶과 사역에 대해 생각해 보았을 때, 나는 그분들이 우리 가족 제도안에서 아브라함과 사라와 같았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들이 우리 가족에 있어서 최초의 부부 사역자였다. 그들은 둘 다 십대였을 때 그들의 첫 번째 회중을 목회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교회 건물의 지하실에서 살았고, 매주 5달러를 받았다. 50년 이상 동안 그들은 자신들이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지 못했지만 순종했다.

 

야곱의 시대

그 후에 그 사람이 말하였다. “네 이름을 다시는 야곱이라 부를것이 아니요 이스라엘이라 부를 것이니 이는 네가 하나님과 및 사람들과 겨루어 이겼음이니라”(창세기 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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