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브라함의 날들

초대 교회 그리스도인들에게 모든 구약 인물들 가운데에 믿음의 본이 되는 상징적인 한 사람을 구약성경의 인물 중에서 선택하라고 한다면 아마 그 사람은 단연 아브라함이 될 것이다. 사도바울은 로마에 있는 교회를 향하여 아브라함이 “믿는 모든 자의 조상이요 … 믿음의 본”이라고 묘사하고 있다(로마서 4:11-12). 갈라디아 교회에 보내는 편지에서,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을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로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어 함께 복을 받는다고 묘사한다(갈라디아서 3:7). 창세기 12장의 하나님의 부르심부터 창세기 25장 아브라함의 죽음까지, 아브라함의 날들은 하나님의 약속에 대한 소망과 그 약속을 향한 그의 믿음의 여정을 생생하게 묘사하고 있다.

노아의 시대

아프리카에서는 종종 죽음과 위험이 평화보다 더 가깝게 느껴지는데, 상점 앞 유리창 너머로 전시되고 판매되는 관들이 그 모습을 보여준다. 안전에 대한 질문은 결코 이론적인 것이 아니며 생활중 에서, 호흡하듯이, 깊게 느껴지는 현실이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주민들은 폭력과, 불확실성, 그리고 우리의 희망을 위협하는 많은 폭풍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 한다. 우리의 가장 진정한 안전은 그리스도 안에서 발견된다. 거기에서는 심판이 이루어지고, 은혜가 우리를 둘러싸며, 삶이 하나님 안에서 확고하게 유지된다. 매일 같이 교회는 깊고 넓게 자라가며 새로운 창조로 나타난다. 

 

아담의 때

아담의 이야기는 또한 우리의 이야기 이다. 아담이 이 지구위를 걸었던 시대 이후 수천 년이 지났지만, 오늘날 우리는 그와 여전히 매우 유사하다. 인간의 본성은 거의 변하지 않았다.

우리에게 하신 것처럼 하나님은 아담을 수 많은 축복으로 가득찬 그 창조하신 세상에서 살아가도록 디자인하셨다. 그러나 아담은 자신이 만들어 나가는 세계를 선택했고, 그 세계는 빠르게 비극적으로 붕괴되었다. 운 좋게도 하나님이 개입하시어 그를 되찾아 주셨으며 언젠가 그와 그의 후손들이 원래 그들을 위해 지어진 세상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셨다.

 

1895년 10월 30일, 제일 나사렛교회(the First Church of the Nazarene) 조직을 위한 회의 기록

“나사렛 교회”라는 이름이 붙은 최초의 교회는 1895년에 공동 목사 피니아스 F 브리지와 J. P. 위드니 그리고 약 100여명의 사람들에 의해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서 시작되었다. 그 회중은 1895년 10월 6일에 처음 모였다. 10월 20일에 창립 예배가 뒤따랐다. 10일 후인, 10월 30일 수요일 저녁 7시 30분에 공식  조직 구성 회의를 위해 창립 회원들이 소집되었다.

J. P. 위드니가 그 모임을 의장으로 진행했고, 교회 회원으로 저명한 변호사이자 후에 로스앤젤레스 시 판사가 된 윌리엄 S. 노트가 공식 회의록을 기록했다. 회의록을 신중하게 기록한 후 노트가 서명했으며, 이 문서는 현재 포인트 로마 나사렛 대학의 대학 기록 보관소에 보관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