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포의 성 어거스틴(A.D. 354-430)은 로마 제국에 속한 북아프리카의 타가스테 마을에서 태어났다.[1] 그의 어머니 모니카는 기독교 신자로 북아프리카 출신이었으며, 그의 아버지 패트릭은 로마인이었고 이교도였다. 어거스틴은 다양한 문화들과 종교들 속에서 자라났는데, 장차 서양 기독교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신학자가 될 사람에게 이보다 더 들어맞지 않는 출발을 보기는 쉽지 않다. 어거스틴의 삶의 여러 측면들을 탐구하고 그것이 그의 사상과 어떻게 연결되어 지는지 살펴봄으로 그를 자만나보.[2]
어거스틴은 탁월하고 복잡한…
특집
10월, 24, 2025 0
그리스도의 교회를 2천 년 동안 가지들을 펼쳐 온 하나의 강력한 오크나무처럼 상상한다면, 이 가지들을 하나씩 세어 보는 것은 마치 그 뿌리로부터 자라난 모든 교회와 성도들의 이름을 세는 것처럼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이 나무의 뿌리는 하나님의 계시된 말씀이요 (그리스도), 그 줄기는 기록된 말씀이요(성경), 그 가지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전 세계의 여러 장소에서 모일 때 듣는 선포된 말씀이라(설교) 할 수 있다다.
나사렛교회는 이 가지들 중 하나에 불과하며, 그것은 더 큰 가지로부터 자라났다. 나무영양사들은 이러한 큰…
9월, 17, 2025 0
4세기 중반, 부유한 기독교인 부부에게 한 여자 아이가 태어났다. 그들은 그녀의 아버지 쪽 고모의 이름을 따라 아기의 이름을 올림피아스라고 지었다. 이 고모는 한 때 황제와 약혼한 적이 있었던 강력한 여성이었다. 아이의 어머니는 안디옥 출신의 그리스 귀족 여성이었으며, 이 도시는 사람들이 처음 그리스도인이라고 불렸던 곳이었다. 그녀의 어머니와 아버지 모두 로마 제국의 권력 중심에 있던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었으며, 이는 기독교가 받아들여지기 전에 그리스도인들이 겪은 대가를 생각하면 놀라운 일이다. 올림피아는 어떤 대가를…
9월, 17, 2025 0
나는 세계사역센터(GMC)에서 2년간 일하는 영예를 누렸다. 그 시간 동안 나는 전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사역들과 함께 나사렛 교회에서 태양은 결코 지지 않는다는 것을 배웠다! 나사렛교회와 하나님의 왕국에서는 해야 할 일이 결코 부족하지 않다! 목회자와 어머니로서 나는 여기에서도 그것을 느낀다 – 내가 관심을 주어야 할 무언가가 항상 있다! 내 생각에 당신도 그러한 압박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누가복음 10:38-42에서 발견되는 마리아와 마르다의 집에서의 예수님에 대한 짧은 이야기에서 우리는 유대 여성으로서 마르다가 그들의…
9월, 17, 2025 0
그녀는 앞줄에 있는 의자에 앉아 있었는데 다리는 바닥에 닿지 않았고 머리 위에 큰 분홍색 리본이 매여있었다. 그녀의 갈색 눈이 나를 올려다보고 있었다. 7살의 세월 동안 그녀가 겪은 가장 두려운 시간이었겠지만, 순서가 되었을 때 그녀는 걸어가서 성경을 펼쳐 매우 큰 우리 교회의 회중들 앞에서 시편 103편을 읽기 시작했다. 그 아이가 내 딸 브루크 에스더이다. 딸의 이름은 나의 어머니의 이름을 따서 지었는데, 이는 동시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성경 인물의 이름이며, 하나님이 나를 사역의 길로 부르실 때도 그 성경책을 사용하셨다.…
9월, 17, 2025 0
여러분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이 다윗과 밧세바의 이야기를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설교, 성경공부, 개인묵상들은 종종 이 이야기의 초점을 다윗의 관점에서 보는 것에 맞추는 경향이 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 사람 다윗은 엄청난 죄를 범했지만, 선지자 나단에게 정죄를 받았고 회개했다. 우리는 다윗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 자신을 발견한다. 우리 모두도 회개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만약 이 하나님의 위대한 사람이 가증한 행동을 저질렀으며 용서를 받을 수 있다면, 분명히 우리에게도 희망이 있는 것이다. 그 사실로 인해 주님을…
9월, 17, 2025 0
한나라는 이름은 나에게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남편과 내가 우리의 딸을 위해 선택한 이름일 뿐만 아니라, 이 이름은 성경에 나오는 사랑스럽고 영감을 주는 한 여성의 이름이기도 하다. 성경에 나오는 한나의 이야기는 깊은 갈망, 뜨거운 기도, 궁극적 순종의 이야기이다. 나는 나의 딸 한나와 성경의 한나를 통해 내가 어떻게 내려 놓아야 하는지에 대한 강력한 교훈을 배우고 있다.
사무엘상에 나오는 한나의 이야기는 아픔 가운데 시작한다. 그녀는 아이를 갖기를 갈망했지만, 수년간 그렇게 되지 않은 슬픔에 직면해 있었다. 절망 속에서…
9월, 17, 2025 0
룻기는 우리에게 영감을 주는 두 여성, 나오미와 룻을 소개한다. 상실을 경험한 후 두 여성은 구속으로 인도하는 믿음의 여정을 시작한다.
룻기: 상실에서 유산으로
베들레헴의 여인 나오미는 기근을 피해 남편과 두 아들과 함께 고향을 떠났다. 그들의 가족은 모압 (그 시작부터 오랫동안 죄와 관련이 있는 나라–창세기 19장 참조) 에 정착했으며, 그 아들들은 그곳에서 결혼했다. 그러나 이 가족 내의 여인들은 나오미의 남편과 그녀의 두 아들이 죽었을 때 세상이 거꾸로 뒤집혀지는 것을 경험했다 여인들은 자신들이 불안정한 상황에…
9월, 17, 2025 0
하나님의 백성들이 약속의 땅으로 향하는 그 여정에서 라합은 예기치 않은 인물이었다. 구약에서 잠시만 언급된 가나안 기생 어떻게 예수님의 족보안에 들어 가는 것으로 그리고 히브리서 11장에 기록된 “믿음의 전당”에 들어 가는 것으로 마쳐질 수 있었을까?
라합의 이야기는 주목할만하다. 이집트의 노예로 살았으며 광야를 방황했던 수년 후 마침내 이스라엘 백성들은 약속의 땅 바로 밖에 있는 것으로 여호수아 시작 부분에 나오게 된다. 모세는 하나님에 대한 새로운 언약적 신실함 속으로 그들을 초대했으며, 그 후 그는 죽었다. 하나님은…
9월, 17, 2025 0
성령의 영감으로 짜여진 직조물 같은 출애굽기 1:15-17 에서 우리는 평범하지 않은 어떤 역설을 보게된다. 수천 년이 지났지만, 문화적으로 모호해 보이는 두 산파 십브라와 부아의 이름은 역사에 새겨져 있는 반면, 당대의 가장 강력하고 무자비한 통치자였던 이집트 바로의 이름은 이 하나님의 역사를 다시 언급하는 일에서 익명으로 남아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이 사실은 나를 흥분되게 하여 이렇게 외치고 싶게 만든다. “작은 이들에게 축배를!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시고 우리의 이름을 부르시니 우리는 중요한 존재다!”…
